환율이 1400원 밑으로 내려오나 싶더니 다시 치솟고 있다. 미국은 한국 반도체, 자동차 업체에도 불이익을 주는 정책을 서슴치않게 입안하고 있고, 푸틴은 핵카드를 만지작 거리고 있다. 신문을 펴면 경상수지가 적자라는 소식과 함께 부동산, 주식, 코인 모두 하락하고 있다는 우울한 뉴스만 보인다. 부동산과 주식 모두 유동성을 먹고 성장하는 자산이지만, 주식은 특히나 외적 변수(환율 등)에 더 큰 영향을 받는 것처럼 보인다. 물론 부동산 역시 금리의 영향에서 자유로울 수 없고 유동성의 영향을 크게 받기에 부동산 투자자라면 전체적인 경기동향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물론 가능성이 높다고 보지는 않지만 과거 IMF와 같은 사태가 발생한다면 자산 가치에 큰 충격을 줄 것이며, 투자자라면 현재의 상황이 어떤..